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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를 통한 국내브랜드 MSM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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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니케어 작성일19-08-23 10:20 조회2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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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보셨던 로고이시죠? 우리에게 익숙한 식약처 로고입니다.

대한민국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열일하고 있지만 가끔 안 좋은 소리들도 많이 듣기도 하죠.

여튼 오늘은 식약처 홈페이지 링크를 변경하려고 홈페이지 들어갔다가 MSM에 대한 공지가 보여 읽다가 글을 올려봅니다.

 

첫번째는 캐나다 보건부가  Professional Botanicals Inc.라는 회사에서 만든 제품이 심각한 건강 위험을 제기할 수 있으니

먹지말라는 공지인데 그 회사 제품에 MSM관련 제품도 있습니다. MSM 크림도 있고 글루코사민과MSM 제품이 있더군요.

드시지 말랍니다. 해외직구로 혹시 관절 위해서 사시는 경우가 없으시길...

개인적으로 캐나다산 MSM은 국내로 유입될 때 그리 좋은 원료가 들어오는 경우가 드물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해외는 국내보다 MSM에 대한 허용기준이 정확치 않아서 어떤 제품이 들어올지도 모릅니다.

일례로 얼마전 전화주신 고객님으로부터 캡슐MSM을 1년 넘게드셨는데 효과를 못보셨다고 저희 동영상을 보시고

캡슐을 열어 분말을 물에 타셨는데 아예 녹질 않는다하셨습니다. 저어도 녹지 않고 유리에 붙어있다고요.

박사님께 전화드려 여쭤봤더니 물에 녹지 않는 MSM이 어딨냐시더라구요.

제 개인적인 추측컨데 다른 첨가물들이 더 많이 들어있어 그런거 아닐까싶습니다.

 

건강을 위해 드시는 것이라면 무조건 저렴할 것을 척도로 하실 것이 아니라 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으며

좋은 제품을 선별해서 드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끔씩 건강정보를 얻는 닥터조님의 동영상을 듣다보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제대로 정보를 모르시거나

비양심적인 업주들 때문에 건강에 오히려 해가 될지도 모르는 제품을 만나실 수 있는데

그런 상황 속에서는 고객님들께서 제대로 알아보시고 선별하셔서 드시는 것이 좋으실 듯싶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눈에 들어온 게시물은 2014년도인데 국내에서 비식용 MSM을 식용으로 판매한 업주 적발이야기인데

어떻게 가능하지 싶어서 제품을 봤더니 식약처를 통과하지 않은 제품이더군요.

비료용으로 수입해서 식용으로 판매했었다니 아마 드신 분들은 중금속을 좀 드셨을 듯요.

아마 어디선가도 그런 제품이 지금도 판매되고 있을지 몰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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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를 통과한 제품은 보통 제품박스에 저 두가지 로고를 달게됩니다.

식약처에서 제시한 기준치에 통과한 제품이며 국가에서 제시한 시설기준에 부합하는 GMP시설을 갖춘 제조사에서 만들어졌다는 인증입니다.

 

식약처에서 규정하는 중금속의 허용기준은

납(mg/kg) 0.1이하, 카드뮴(mg/kg) 0.1이하, 총수은(mg/kg) 0.5이하,  총비소(mg/kg) 0.1이하입니다.  

저 인증이 없다면 한번 정도 의심을 해보셔도 좋을 듯싶습니다.

건강을 위해 드시는데 건강을 오히려 해치게 되시면 안되니까요.

 

또한 우리나라의 건강식품의 유통기간은 보통 2년입니다.

어떤 제품이든 상관없이요.

올해 지니케어가 MSM을 새로 만들었다면 유통기한은 2021년이 됩니다.

하지만 해외제품의 경우는 2023년까지도 있더군요. 물론 MSM의 경우 2년 넘으셔도 상관이 없지만 국내제품의 경우

속여팔지 않는 이상은 2년 안의 제품을 드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해외제품의 경우는 길게 4년 것도 있겠군요. ^^

 

또한 제조사를 통한 제대로 나온 제품은 종이케이스 겉면에 제품의 바닥면에 유통기한이 찍혀있습니다. ​ 

지니케어의 제품을 보시면 확인 가능합니다.

 

국내 식약처를 통한 제품의 장점은 우선

업자가 속이지 않는다면 2년 안의 제품을 드실 수 있다는 것과

적어도 기준치에 부합되는 제품들을 드실 수 있다는 것과 검사성적서를 보실 수 있다는 것.

해외는 불가능하잖아요.

해외에도 불량 업자들이 있어 저 캐나다 회사처럼 먹지못할 제품들을 판매하는 곳이 있을테니까요.

 

물론 국내제품들도 이런 모든 것들도 속이고자하면 가능하겠지만

그래서 지니케어는 검사성적서를 올려놓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검사성적서의 하단 식약처 홈페이지가서 문서조회하면 성적서 조회가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기준에는 충실하게 제품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증명이니까요.

 

여튼. 어제 통화한 고객님께서 해외와 국내의 제품의 차이가 뭐냐 물으시기에 답을 해드렸고

오늘 식약처 홈페이지를 들여다보다가 글을 남겨봅니다.

 

MSM이 참 좋은 물질인 것은 맞지만 비료용을 드시거나 먹으면 안되는 제품을 드시는 일은 없도록 주의하세요. ^^